익산모현점 나의 아지트 뉴욕뉴욕에 다녀왔습니다.
커플세트B 2세트로 시켰구요.
까르보나라에는 하드롤, 소시지 미트소스 스파게티에는 치즈를 각각 추가했고 추가비용은 2,000원씩입니다.

식사 전 기본찬
빵은 그럭저럭 좀 더 뜨거웠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나오는 드레싱 소스가 너무 적어서 불만 :@

하와이안 패션 / 바나나 펀치
음료 중에서 제일 비싸길래 선택한 건데 별로였음. 다른 세트 쪽은 둘 다 크랜베리 샤워 시켰는데 그것도 별로.
그냥 무난하게 에이드를 시킬 걸 그랬나 보다...
뭔가 음료가 둘 다 맛이 비슷하고 옛날에 나왔던 복숭아 넥타 맛이 납니다.
바나나 펀치는 왜 바나나 맛이 안 나.

까르보나라 (하드롤 추가)
하드롤이 뭔가 했더니 빠네식으로 나오는 거였네요.
그냥 까르보나라로 시킬 걸 그랬다고 생각했슴다 --; 빵 때문인지 크림소스가 너무 부족하고...
베이컨은 넉넉하게 들어있고 크림소스 자체는 괜찮은데 하드롤이 함정카드 ㅋㅋㅋㅋ

블루베리 보스턴 벗 스테이크
블루베리는 저 파인애플 위에만 발라져 있는 듯.

갈릭 보스턴 벗 스테이크
구운 마늘이 맘에 들었습니다. 스테이크 맛은 무난합니다.
그런데 스테이크 소스는 매운맛 / 보통맛 / 어린이맛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 둘 다 매운맛으로 선택했더니 진짜 매운 거에요. 스테이크랑 안 어울림. 보통맛도 한 번 시켜볼걸, 이라고 생각함.
다들 우유부단해서 한 명이 선택한 거에 우루루 탑승 ㅋㅋㅋㅋ

요건 서비스로 나온 피자. 카프레제가 얹어진... 서비스라서 없는 메뉴인건지 (...)
고모 동창분 아드님인가가 하시는 거라서 서비스로 나온 거라고 얼핏 들었네요.
후식으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선택해서 먹었는데 사진이 안 보인다...
전체적으로 양은 무난하고 맛도 그럭저럭 가격은 제가 돈 안냈지만 그래도 무난하다고 생각함. :Q
양은 2세트 시켜서 5명(남자1명 + 여자4명)이서 먹었구요. 피자가 서비스로 나올 즈음에는 배가 부른 상태였고
맛은 스파게티는 까르보나라에 하드롤 없이 먹어보고 나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헐 사진이 또 하나 없는게 있는데 소시지 미트소스 스파게티에 치즈 추가해서 먹었는데 그건 괜찮았구요.
스테이크는 매운맛 소스보단 보통맛을 시키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보통맛이 어떤 소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매운맛 소스와 스테이크는 어울리지 않네요. 블루베리 보다는 갈릭이 더 만족도가 높았구요.
음료는 아무 종류나 시킬 수 있는데 에이드류 쪽으로 시키는 게 어떤가 싶어요.
커플세트B 2세트로 시켰구요.
까르보나라에는 하드롤, 소시지 미트소스 스파게티에는 치즈를 각각 추가했고 추가비용은 2,000원씩입니다.
식사 전 기본찬
빵은 그럭저럭 좀 더 뜨거웠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나오는 드레싱 소스가 너무 적어서 불만 :@
하와이안 패션 / 바나나 펀치
음료 중에서 제일 비싸길래 선택한 건데 별로였음. 다른 세트 쪽은 둘 다 크랜베리 샤워 시켰는데 그것도 별로.
그냥 무난하게 에이드를 시킬 걸 그랬나 보다...
뭔가 음료가 둘 다 맛이 비슷하고 옛날에 나왔던 복숭아 넥타 맛이 납니다.
바나나 펀치는 왜 바나나 맛이 안 나.
까르보나라 (하드롤 추가)
하드롤이 뭔가 했더니 빠네식으로 나오는 거였네요.
그냥 까르보나라로 시킬 걸 그랬다고 생각했슴다 --; 빵 때문인지 크림소스가 너무 부족하고...
베이컨은 넉넉하게 들어있고 크림소스 자체는 괜찮은데 하드롤이 함정카드 ㅋㅋㅋㅋ
블루베리 보스턴 벗 스테이크
블루베리는 저 파인애플 위에만 발라져 있는 듯.
갈릭 보스턴 벗 스테이크
구운 마늘이 맘에 들었습니다. 스테이크 맛은 무난합니다.
그런데 스테이크 소스는 매운맛 / 보통맛 / 어린이맛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 둘 다 매운맛으로 선택했더니 진짜 매운 거에요. 스테이크랑 안 어울림. 보통맛도 한 번 시켜볼걸, 이라고 생각함.
다들 우유부단해서 한 명이 선택한 거에 우루루 탑승 ㅋㅋㅋㅋ
요건 서비스로 나온 피자. 카프레제가 얹어진... 서비스라서 없는 메뉴인건지 (...)
고모 동창분 아드님인가가 하시는 거라서 서비스로 나온 거라고 얼핏 들었네요.
후식으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선택해서 먹었는데 사진이 안 보인다...
전체적으로 양은 무난하고 맛도 그럭저럭 가격은 제가 돈 안냈지만 그래도 무난하다고 생각함. :Q
양은 2세트 시켜서 5명(남자1명 + 여자4명)이서 먹었구요. 피자가 서비스로 나올 즈음에는 배가 부른 상태였고
맛은 스파게티는 까르보나라에 하드롤 없이 먹어보고 나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헐 사진이 또 하나 없는게 있는데 소시지 미트소스 스파게티에 치즈 추가해서 먹었는데 그건 괜찮았구요.
스테이크는 매운맛 소스보단 보통맛을 시키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보통맛이 어떤 소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매운맛 소스와 스테이크는 어울리지 않네요. 블루베리 보다는 갈릭이 더 만족도가 높았구요.
음료는 아무 종류나 시킬 수 있는데 에이드류 쪽으로 시키는 게 어떤가 싶어요.
TAG 식탐